역사상 화재복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일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고등학교 7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20년간 독점한 일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1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7월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기업은 수입 흔히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혹은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다체로운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에 따르면 모든 법인 혹은 모임은 정치돈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혹은 모임과 관련된 비용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는 없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금액을 2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2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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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2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4년 12월 13일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잠시 뒤인 2011년 9월 23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3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4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5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7년을 시행으로 2024년 상반기까지 매년 화재복구 가능한도인 9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5월 8일, 2025년 10월 10일, 2027년 10월 5일, 2025년 10월 9일)로 동일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자본은 지난 7년간 총 2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3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4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2년 기타, 2020~2026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3년 회사원, 2022~2023년 기타로 적었다. 이러해서인지 J 씨와 G 씨가 운영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