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가맹점과의 상생 및 고객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맹점 클린데이'를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가맹점 클린데이 상황은 QSC(품질·서비스·위생) 향상을 목적으로 매장 환경 개선 및 운영 역량을 증진하고자 준비됐다.
본사가 당사자가 전공 청소기업과 다같이 가맹점을 방문해 위생케어에 대한 점주의 부담을 덜고, 보다 정돈된 배경에서 고객 서비스를 공급있다는 방침이다.

9월까지 전국 322개 가맹점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월 평균 70여개 가맹점을 타겟으로 청소를 진행된다.
교촌은 가맹점 클린데이 참여 샵을 표본으로 고객 프로모션도 원조한다.
클린데이 진행 후 7일동안 가게를 방문해 홀을 이용하거나 포장하는 고객 중 일일 8팀, 총 60팀에게 홀 웨지감자를 무료로 증정완료한다. 홀 미영업 가게의 경우 포장 이벤트로 화재시 청소 업체 대체하여 진행된다.
교촌에프앤비 직원은 "앞으로도 외식업의 기자신 QSC(품질, 서비스, 위생)에 집중한 철저한 실습을 따라서 저자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